🍼 삼신노트
2026년 10월 난임·임신·출산·육아 지원금 총정리임신 정보

2026-09-27

2026년 10월 난임·임신·출산·육아 지원금 총정리

광고

안녕하세요, 로미네예요 🙌🏻🤍

병원 예약하고, 아기용품 알아보고…

출산 준비만 해도 하루가 금방 가죠.

지원금은 이름도 비슷하고 신청하는 곳도 달라서

찾다 보면 “그래서 나는 뭘 신청하지?” 싶더라고요.

지금 내게 필요한 것부터 골라볼 수 있게 모았어요.

금액과 신청 시기를 먼저 보고,

아래 버튼에서 우리 집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 2026년 10월에 챙길 혜택 모음

9월 27일에 확인한 내용이에요.

최근 바뀐 제도와 기존 지원을 함께 담았습니다.

지역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먼저 마감될 수 있어요.

필요한 부분으로 바로 가기


최근 바뀐 것, 이것부터 봐주세요 📌

남편이 쓸 수 있는 휴가가 늘었어요.

9월 18일부터 출산 전에도 배우자 출산휴가를 쓸 수 있고,

임신 중 위험이 있는 배우자를 위한 육아휴직도 가능해졌어요.

아동수당은 올해 9세 미만까지.

지역에 따라 추가 지급되는 금액도 확인해보세요.

기저귀 지원 소득기준도 넓어졌어요.

장애인·다자녀 가구는 7월부터 중위소득 100% 이하가 기준이에요.

난임치료휴가 유급 4일 확대는 11월 27일부터예요.

10월에 쓸 수 있는 휴가와는 구분해서 적어뒀어요.


🌱 임신 준비·난임

01. 임신 전 검사비부터 챙겨요

임신을 준비 중이라면 병원 예약 전에

‘임신 사전건강관리’ 신청부터 해보세요.

검사 지원 한도
여성 · AMH, 부인과 초음파 등 13만 원
남성 · 정액검사 등 5만 원
  • 대상: 결혼·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20~49세 남녀
  • 횟수: 연령 주기별 1회, 생애 최대 3회
  • 연령 주기: 29세 이하 / 30~34세 / 35~49세

15~19세 부부·예비부부·사실혼 등도 별도 요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 검사의뢰서 발급 → 참여 병원 검사 → 비용 청구 순서예요.

검사부터 받고 신청하면 지원을 놓칠 수 있으니 순서 꼭 기억해주세요.

의뢰서 유효기간과 지역 예산도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 온라인 신청: e보건소

온라인 신청 · 임신 사전건강관리 →

02. 난임시술비는 시술 시작 전에

난임진단을 받고 체외수정·인공수정을 준비한다면

주소지 보건소에 먼저 문의해보세요.

시술 1회 지원 상한 예시
신선배아 110만 원
동결배아 50만 원
인공수정 30만 원

실제 지원액은 시술비와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요.

출산당 지원 횟수, 사실혼 인정, 지역 추가지원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시술 전 지원결정통지서를 받는 것이 먼저예요.

난임진단서와 부부 건강보험 자격, 사실혼 증빙 등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으세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 온라인 신청: e보건소

온라인 신청 · 난임시술비 →

03. 냉동난자 지원, 예전 글과 달라졌어요

‘100만 원씩 최대 2회’라는 안내를 보셨나요?

그 별도 사업은 2026년부터 종료됐어요.

지금은 난임진단자의 난자 해동비를

난임시술비 지원에 포함해 지원해요.

  • 해동비: 최대 30만 원
  • 계산 방식: 시술 지원 상한 안에 포함
  • 대상 확인: 난임진단 없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자동 지원되지 않아요.

난자·정자를 미리 얼려 보관하는 지원은 또 다른 사업이에요.

보관 비용이 궁금하다면 거주지의 ‘가임력 보존·난자 정자 동결 지원’을 찾아보세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해동비 지원 여부 확인
  • 온라인 신청: e보건소 난임시술비 지원

기존 별도 사업의 신규 신청이 아니라, 난임시술비 안에서 해동비를 확인하는 경로예요.

난임시술비 신청·지원범위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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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난임치료 때문에 쉬어야 한다면

직장인은 난임치료휴가를 확인해보세요.

사용 시기 연간 휴가와 유급 일수
2026년 10월 연 6일 · 처음 2일 유급
11월 27일부터 연 6일 · 처음 4일 유급 예정

올해 이미 사용했다면 남은 일수부터 확인해주세요.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고용보험 급여 대상인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난임치료휴가급여 지원 기간 확대’ →


🤰 임신 중 챙길 것

05. 국민행복카드 진료비

임신 확인 후 가장 먼저 챙길 지원이에요.

임신 유형 지원금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추가 지원 요건 충족 시 태아당 총 100만 원

병원에서 임신 확인을 등록한 뒤

건강보험공단·카드사 안내에 따라 바우처를 신청하세요.

  • 사용: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약제 등
  • 기간: 출산예정일·출산일 등 기준일로부터 2년
  • 다태아: 추가 지급은 별도 확인·신청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카드 발급과 바우처 신청은 따로예요.

카드를 받았다면 지원금 잔액까지 확인해주세요.

생활법령정보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

06. 보건소 등록도 같이 해두세요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하면

엽산제·철분제, 임신 초기 검사, 교육 등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정부24 ‘맘편한 임신’에서 신청 가능한 항목을 찾아보거나,

주소지 보건소에 임신확인서·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문의하세요.

지원 주수와 수량, 방문·배송 가능 여부는 지역마다 달라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 온라인 신청: e보건소 또는 정부24 맘편한 임신

온라인 신청 · 엽산제·철분제 →

임산부 등록·보건 서비스 보기 →

엽산·철분을 언제 챙길지도 궁금하다면 👇

임산부 영양제, 시기별로 보기 →

07. 고위험 임신으로 입원했다면

조기진통·임신중독증·양막 조기파열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치료한 경우 확인해보세요.

확인할 것 내용
지원 대상 비용의 90%
한도 1인 300만 원
신청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전액본인부담금·비급여 중 지원되는 비용을 계산해요.

상급병실료 등 제외 비용이 있고, 의료급여 수급자는 기준이 달라요.

진단서·입퇴원확인서·영수증·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챙겨두세요.

질환코드와 치료기간을 확인한 뒤 보건소 또는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 온라인 신청: e보건소

온라인 신청 ·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

08. 서울 35세 이상 임산부 검사비

서울에 살고, 분만예정 연도 기준으로 35세 이상이라면

임신 중 외래 진료·검사비를 임신 1회당 최대 50만 원 지원해요.

나이는 분만예정 연도 − 출생연도로 계산해요.

2026년 출산예정인 1991년생도 연령 기준에 해당해요.

  • 신청: 출산 후 6개월 이내
  • 준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
  • 확인: 국민행복카드 등으로 보전받은 비용의 중복 지원 여부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대상·서류 문의
  • 온라인 신청: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이 항목은 서울 거주자를 위한 지역사업이에요.

의료비 지원 신청 메뉴 찾기 →

09.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역에서 모집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도 있어요.

선정 후 지정 쇼핑몰에서 식재료를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서울 2026년 사업 기준으로 보면요.

총 구매액 지원금 / 내 부담
연 24만 원 상당 19만 2천 원 / 4만 8천 원

현금으로 받는 지원은 아니에요.

지역별 모집기간·추첨 여부·자부담과 영양지원 사업 중복 여부를 확인하세요.

친환경농산물 모집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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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차 탈 일이 있다면 KTX·SRT

할인상품 임산부 + 동반 1인
맘편한 코레일 일반실 운임 40% 할인 등
SRT-Pink 지정 좌석 운임 30% 할인

먼저 회원가입과 임산부 인증을 하고,

할인상품으로 예매해야 해요.

출산예정일로부터 1년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열차별 할인 좌석이 한정돼 있고, 동반자만 혼자 타는 경우는 제외예요.

코레일 안내 →

SR 할인제도 →


🏡 우리 동네 추가 혜택

11. 임산부 교통비는 주소지부터

서울

자녀 수 · 태아 포함 지원금
1자녀 70만 원
2자녀 80만 원
3자녀 이상 100만 원
  • 신청: 임신 3개월~출산 후 6개월 이내
  • 7월부터 신청일 기준 서울 3개월 이상 거주 요건
  • 대중교통·택시·철도·유류비 등 허용 항목에 사용
  • 유류비는 7월부터 서울 지역에서 사용

교통비 지원 조건 확인 →

인천

기본 50만 원, 인천e음 포인트로 지급해요.

  • 신청: 임신 12주~출산 후 90일 이내
  • 6개월 이상 거주 등 요건
  • 지급일부터 12개월 사용
  • 전기차 사용자 현금 지급 예외는 별도 확인

교통비 지원 조건 확인 →

경기 구리

실제로 쓴 교통비를 최대 10만 원, 1회 청구할 수 있어요.

  • 신청: 임신 12주~출산 후 6개월 이내
  • 6개월 이상 거주 등 요건
  • 2026년 5월 1일 이후 사용 영수증 등 준비

교통비 신청·서류 확인 →

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 등 경기 분만취약지역,

강원, 광주 다태아, 천안·완도 등도 지역사업을 찾아보세요.

지역마다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과 결제 방식이 달라요.

주차비·충전비까지 모두 되는지, 신청이 열려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주세요.

12. 집안일이 버거울 땐 가사돌봄

청소·세탁·설거지를 도와주는 지역 서비스예요.

아이돌봄·간병·음식 조리까지 포함되는지는 예약 전에 물어보세요.

서울형 가사서비스

  • 연 70만 원 상당 바우처
  •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 등 대상
  • 지정 업체 이용
  • 확인일 현재 신청마감 — 추가 모집 확인 필요

가사서비스 모집·이용조건 보기 →

서울 강서구

  • 임신부 기본 가사·병원동행, 최대 10회
  • 회당 4시간 · 휴게시간 포함
  • 이용료 평일 7천 원, 토요일 8천 원
  • 현재 마감, 추가접수 대기 문의: 02-2600-6967

가사·동행 서비스 접수상태 보기 →

서울 성동구

‘성동형 임산부 가사돌봄’을 운영해요.

단태아·다태아·한부모 유형별 횟수와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임산부 가사돌봄 이용조건 보기 →

경기 동두천

보건소 등록 임산부의 특수청소 지원을 확인해보세요.

기존 기준은 임신 12주~출산 후 3개월,

서비스 비용 최대 24만 원 중 본인부담 10%예요.

10월 운영 조건과 잔여 예산은 보건소에 다시 확인해주세요.

비슷한 가사서비스끼리 중복 지원이 제한될 수 있어요.

임산부 청소 지원 안내 보기 →

13. 서울 산후조리경비

출생순위 지원금
첫째 10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

다태아는 출생순위별 금액을 합산해요.

  • 신청: 출산 후 180일 이내
  • 사용: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 7월부터 신청일 기준 서울 3개월 이상 거주·서울 지역 사용 조건 등 확인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의약품·건강식품,

한약·산후운동·회복 관리·심리상담 등 허용된 곳에 쓸 수 있어요.

조리원 객실료나 산전마사지 결제 전에는 꼭 확인해주세요.

지원 업종과 가맹점, 다른 지원금과의 중복 여부를 먼저 봐야 해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사업 담당 창구
  • 온라인 신청: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서울 거주·출생 등 해당 사업 요건을 확인한 뒤 신청하세요.

산후조리경비 신청 메뉴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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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인천 맘편한 산후조리비

취약계층·다태아 출산 등 대상 산모에게

150만 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지원해요.

  • 신청: 임신 32주~출산 후 90일 이내
  • 신청일 기준 인천 1년 이상 연속 거주 등
  • 부모교육 수료 등 요건 확인
  • 수급·차상위·한부모·장애인 또는 배우자·일정 소득 이하 가구 등 대상 유형 확인

등록 가맹점에서 조리원, 산후 건강관리 관련

안마·피부관리·운동 등에 사용할 수 있어요.

임신 중 신청할 수 있어도 산전마사지가 바로 지원되는 건 아니에요.

예약 전 이용 시점과 가맹점의 결제 가능 항목을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산후조리비 지원 조건·사용처 보기 →

15. 우리 동네 혜택, 한 번 더 찾기

같은 지원금이라도 이사한 시점이나 출생순위에 따라 달라져요.

보조금24·복지로에서 주소지 + 임신·출산·육아로 찾아보세요.

  • 출산축하금·장려금
  • 산후조리원 지원, 난임검사비
  • 난자·정자 동결 지원
  • 유축기·육아용품 대여
  • 다자녀 지원, 주거비

거주기간, 전입일, 부모와 아기의 동일 주소 요건도 같이 보면 좋아요.

보조금24에서 우리 동네 혜택 찾기 →

복지로에서 지원사업 찾기 →


👶 출산 후 지원금·생활비

16. 산후도우미 바우처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지원금과 내 부담금은 소득·태아 수·출산순위·이용기간에 따라 달라요.

지역 예외지원으로 대상이 넓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2026년 지자체 안내에는

출산예정일 40일 전~출산 후 60일 이내 신청으로 나오는 곳이 있어요.

오래된 ‘출산 후 30일’ 안내만 보고 포기하지 마세요.

주소지 보건소에서 적용 기한을 확인하고 제공기관을 미리 예약해두세요.

신청기한과 실제 서비스 사용기한은 달라요.

미숙아 입원 등에 해당하면 예외 기한도 문의해주세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 온라인 신청: 복지로

복지로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를 검색해 신청 대상과 서류를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 · 복지로 →

지원 신청과 함께 출산 준비물도 한 번 정리해보세요.

출산 준비물 체크리스트 보기 →

17. 첫만남이용권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가 생기면 신청할 수 있어요.

출생순위 바우처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보통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하고,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사용해야 해요.

복지로·정부24·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세요.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없어지니 출생신고할 때 함께 챙겨주세요.

유흥·사행업종 등 사용이 제한되는 곳은 제외예요.

📌 신청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온라인 신청: 복지로 또는 정부24 행복출산

온라인 신청 · 복지로 →

행복출산 통합신청 →

18. 부모급여

아이 나이 월 지원액
0세 100만 원
1세 50만 원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해서 받을 수 있어요.

어린이집을 다니면 보육료 바우처와 연계해 지급해요.

현금 전액과 보육료를 무조건 더해서 받는 구조는 아니에요.

가정양육에서 어린이집으로 바뀔 때는

급여 변경 신청도 같이 확인해주세요.

📌 신청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온라인 신청: 복지로 또는 정부24 행복출산

온라인 신청 · 복지로 →

행복출산 통합신청 →

19.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2026년에는 9세 미만, 기본 월 10만 원이에요.

부모급여와 별개라 요건에 맞으면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월 5천~2만 원 추가 지급이 있고,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별도 1만 원 추가 지원도 지역 절차에 따라 적용돼요.

우리 집 지급액은 주소지와 지급 방식까지 확인해주세요.

보건복지부 2026년 아동수당 확대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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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기저귀·분유 바우처

만 2세 미만 아기를 키우는 지원대상 가구가 신청할 수 있어요.

품목 월 지원액
기저귀 9만 원
조제분유 · 추가 요건 필요 11만 원

기저귀 대상은요

기초생활보장·차상위·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일정 소득 이하 장애인·다자녀 가구 등이에요.

7월부터 장애인·2자녀 이상 가구의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로 넓어졌어요.

분유는 조건이 더 있어요

기저귀 대상 중 산모의 사망·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렵거나,

정해진 보호·양육 상황에 해당해야 해요.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여부에 따라 지원기간이 달라져요.

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24개월, 늦게 신청하면 남은 기간만 지원될 수 있어요.

신청은 복지로·보건소·행정복지센터로 해주세요.

💡 결제 전에 카드사별 사용처와 대상 상품을 확인하세요.

모든 국민행복카드가 같은 쇼핑몰에서 되는 건 아니에요.

카드 발급 → 사업 승인 → 바우처 잔액 확인 → 결제.

월 지원액과 실제 충전 주기도 다를 수 있어요.

📌 신청

  •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온라인 신청: 복지로

복지로에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검색하세요.

카드사별 구매처는 사업 안내와 카드사에서 확인해주세요.

온라인 신청 · 기저귀·분유 지원 찾기 →

21. 전기요금 할인도 잊지 마세요

출생일로부터 3년 미만인 아기가 있는 가구는

주택용 전기요금 30%, 월 최대 1만 6천 원 할인을 확인해보세요.

한전 신청 채널, 123, 행복출산 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어요.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도 적용 여부를 물어보세요.

이사할 때 고객번호·주소 변경, 다자녀 할인 등과의 중복 여부도 확인해주세요.

📌 신청

  • 한전 고객센터 123 · 아파트는 관리사무소에도 확인
  • 온라인 신청: 한전ON 또는 정부24 행복출산

한전ON · 요금할인 신청 찾기 →

행복출산 통합신청 →

22. 조리원 영수증은 꼭 보관해요

산후조리원 비용은 출산 1회당 200만 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 비용에 포함돼요.

예전의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제한은 없어졌어요.

다만 200만 원을 그대로 돌려받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일반 의료비는 총급여의 3%를 넘는 대상 비용에 15%를 적용해요.

조리원비 200만 원이 전부 계산에 반영되면 산술상 30만 원이지만,

다른 의료비·지원금·납부할 세금에 따라 실제 공제액은 달라져요.

연말정산 간소화에 없으면 조리원에 영수증을 요청하세요.

보험금·지원금으로 보전받은 비용은 중복 공제하지 않도록 확인해주세요.

소득요건 폐지 안내 →

국세청 의료비 세액공제 →

조리원 고를 때 확인할 것 →

23. 집을 샀다면 취득세 감면

출산·양육 가구는 취득세를

최대 500만 원 감면받을 수 있어요.

  • 주택: 취득가액 12억 원 이하 1주택 등 요건
  • 취득 시기: 출산 전 1년 이내 또는 출산 후 5년 이내

현금 지원이 아니라 실제 부과되는 세금을 줄여주는 제도예요.

계약·신고 전에 주택 소재지 세무부서에 문의하세요.

출산·취득일과 1주택 판정,

양육·거주 유지 조건, 추징 사유까지 확인해야 해요.

📌 신청

  • 주택 소재지 시·군·구 세무부서

감면 서류와 접수 방법은 해당 세무부서에서 확인하세요.

위택스에서도 지방세 신고·감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요.

위택스 · 지방세 정보 확인 →

24. 서울 무주택 출산가구 주거비

실제로 낸 월세·전세대출 이자를

월 최대 30만 원, 기본 2년간 최대 720만 원 지원해요.

2026년 하반기 안내 기준

  • 출산 후 1년 이내인 서울 거주 무주택 가구
  •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 또는 월세 환산액 229만 원 이하 등
  • 소득·주택유형·다른 주거지원 중복 여부 심사
  • 6개월 단위 사후 지급

추가 출산에 따른 기간 연장 조건도 있어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모집기간과 서류를 확인하세요.

주거비 신청 메뉴 찾기 →

출산가구 주거비 모집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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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 휴가·급여

25. 엄마의 출산휴가와 급여

구분 휴가 기간
기본 90일
법정 요건에 맞는 미숙아 출산 100일
다태아 120일

출산 후 확보해야 하는 최소 기간도 있어요.

예정일과 실제 출산일에 맞춰 회사와 일정을 조정하세요.

2026년 고용보험 출산전후휴가급여 상한은

30일 기준 월 220만 원이에요.

실제 급여는 통상임금·기업 규모·정부 지원기간·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요.

회사가 지급하는 금액과 고용보험 지급분을 나눠서 확인해주세요.

고용노동부 2026년 지원금액 →

미숙아 출산휴가 확대 →

26. 육아휴직, 얼마나 받을까요?

자녀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라면

육아휴직 요건을 확인해보세요.

기본은 자녀별 부모 각각 1년이에요.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사용하거나,

한부모·중증장애아동 부모 등은 최대 1년 6개월까지 가능해요.

사용기간 일반급여 월 상한
1~3개월 250만 원 · 통상임금 100%
4~6개월 200만 원 · 통상임금 100%
7개월 이후 160만 원 · 통상임금 80%

12개월 상한을 더하면 2,310만 원이에요.

실제 받는 금액은 내 임금과 사용기간에 따라 달라요.

생후 18개월 이내 자녀를 위해 부모 모두 휴직한다면

6+6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도 살펴보세요.

한부모 급여 특례도 따로 있어요.

회사에 휴직 신청을 했어도 고용24 급여 신청은 별도예요.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신청기한을 함께 확인해주세요.

고용24 육아휴직급여 →

27. 일주일·이주일만 필요한 단기 육아휴직

8월 20일부터 정해진 돌봄 사유가 있으면

자녀별 연 1회, 7일 또는 14일 사용할 수 있어요.

  • 갑작스러운 휴원·휴교
  • 방학
  • 자녀의 질병·사고 입원
  • 감염병으로 인한 격리·등원 중지 등

쓴 기간은 전체 육아휴직 기간에서 빠지지만,

분할 횟수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급여 요건에 맞으면 1주도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일반 육아휴직을 단순히 7일 쓰는 것과는 구분해주세요.

회사에 일정과 사유 증빙을 제출하고 고용24에서 급여를 신청해요.

방학처럼 미리 아는 일정과 긴급 사유는 신청기한이 다를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단기 육아휴직 Q&A →

28. 남편 출산휴가, 출산 전에도 쓸 수 있어요

9월 18일부터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

확인할 것 내용
총 휴가 20일
사용 범위 예정일 50일 전~출산 후 120일 이내
계산 출산 전·후 사용일 합산

예정일과 사용일을 회사에 알려주세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고용보험 급여는 별도 요건이 있어요.

2026년 정부 급여의 20일분 상한은 168만 4,210원.

회사 유급휴가와 정부 급여 상한은 구분해서 확인해주세요.

고용노동부 9월 18일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

29. 임신 중 남편의 육아휴직

임신 중인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등 위험이 있어 돌봄이 필요하면

남편도 출산 전에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어요.

  • 신청: 시작 예정일 7일 전까지
  • 기간: 전체 육아휴직 기간에서 차감
  • 횟수: 분할 사용 횟수에는 포함하지 않음

모든 임산부의 배우자에게 조건 없이 적용되지는 않아요.

필요한 진단·증빙을 회사와 고용센터에 확인해주세요.

고용노동부 9월 18일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

30.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배우자가 유산·사산한 경우

최대 5일, 처음 3일은 유급으로 쓸 수 있어요.

유산·사산한 날부터 20일 안에 청구해야 해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의 정부 급여 지원은 수급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주세요.

고용노동부 9월 18일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

2026년 배우자휴가 급여 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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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복직할 때 근로시간 줄이기

자녀가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라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확인해보세요.

요건에 따라 주당 15~35시간으로 줄일 수 있어요.

육아휴직을 쓰지 않은 기간에 따라 이용기간도 늘어날 수 있어요.

9월 18일부터는 대체인력을 못 구했다는 이유만으로 거부하는 규정이 없어졌어요.

다른 법정 예외까지 모두 없어진 것은 아니에요.

회사 신청 후 고용보험 단축급여도 따로 신청해주세요.

9월 제도 변경 안내 →

32. 프리랜서·1인 사업자 출산급여

소득활동을 하지만 고용보험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지 못한다면

총 150만 원의 미적용자 출산급여 대상인지 알아보세요.

소득활동 기간과 증빙, 근로·사업 형태 등을 심사해요.

고용보험 미가입자라고 모두 받는 것은 아니에요.

고용24에서 내 유형과 신청기한을 확인하세요.

예술인·노무제공자 고용보험 출산급여와도 구분해주세요.

고용24 미적용자 출산급여 →


✅ 신청은 이 순서로 챙겨요

임신 준비·시술 전

  • 사전건강관리 검사의뢰서 받기
  • 난임시술비 지원결정 확인하기
  • 회사에 난임치료휴가 알아보기

임신 확인 후

  •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잔액까지 확인하기
  • 보건소 임산부 등록, 엽산·철분 챙기기
  • 교통비·기차 할인·농산물·가사돌봄 확인하기
  •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모아두기

출산이 가까워지면

  • 산후도우미 신청·예약하기
  • 엄마와 아빠의 휴가 일정 나누기
  • 산후조리 지원의 신청기한 메모하기

출생신고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아동수당
  • 지역 출산지원금
  • 전기요금 할인 등

한 번에 신청해도 모든 지역사업이 자동으로 접수되지는 않아요.

교통비·산후조리비처럼 별도 신청할 항목이 남았는지 살펴보세요.

행복출산 통합신청 →

출생 후 60일 안에 한 번 더

부모급여 소급 신청과 기저귀·분유 신청을 먼저 점검하세요.

고위험 의료비, 산후조리비, 교통비는 각각 신청기한이 달라요.

다음 혜택도 안내받고 싶다면

복지로 복지멤버십에 가입하면

우리 가족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알림을 받았다고 신청까지 끝난 것은 아니니

해당 사업에서 한 번 더 신청해주세요.

복지멤버십 알아보고 가입하기 →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할 때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기면

아이돌봄서비스의 시간제·영아종일제도 알아보세요.

정부지원 판정과 본인부담금을 확인해야 해요.

가사청소 서비스와는 다르고, 서비스 유형에 따라 일반 집안일은 제외돼요.

아이돌봄 이용방법과 지원 대상 보기 →


신청 전에 딱 세 가지만 🤍

1. ‘최대 금액’을 전부 더하지 않기

현금, 바우처, 실비 환급, 세금 감면이 섞여 있어요.

같은 비용을 중복 지원하지 않는 사업도 있고요.

2. 마감 날짜보다 접수 상태 먼저 보기

지역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일찍 끝날 수 있어요.

신청 버튼이 열려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3. 앞으로 바뀔 제도와 지금 받을 지원 구분하기

11월 27일 난임치료휴가 확대나 2027년 개편 발표는

10월에 받을 지원에 미리 더하지 않았어요.

한 번에 다 챙기려고 하면 너무 많죠.

지금 내 단계에 해당하는 것부터 하나씩 체크해보세요.

이 글은 저장해두고,

남편과 신청할 항목을 나눠 챙겨도 좋겠어요 🙌🏻🤍

궁금한 내용은 복지 129 · 고용보험 1350 · 전기요금 123으로 물어보세요.

개인별 자격과 지급액은 신청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며,

지역 모집 상황은 확인일 이후 달라질 수 있어요.